가리산 레포츠파크에 아이들과 왔는데 직원이 근처에 점심 먹을 만한 곳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홍천 뚜레한우가 가장 괜찮다고요.

가리산 레포츠파크에서 차로 12분 거리였습니다. 우리는 한우곰탕, 갈비탕, 불초밥 이렇게 시켰어요.

맛이 일품이었어요. 특히 불초밥요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한편에서는 홍천사과도 팔고 있었어요 홍천사과축제나 홍천가리산휴양림에 오시면 점심식사장소로 추천드려요....